대한한공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페이스박 조회 4회 작성일 2021-04-18 12:15:42 댓글 0

본문

[챔프 5차전] 대한항공 vs 우리카드 하이라이트 (04.17)

대한항공 vs 우리카드 하이라이트

'역대급 초접전'…대한항공, 창단 첫 통합 우승 (2021.04.17/뉴스데스크/MBC)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우리카드를 꺾고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3세트 연속 듀스 접전이 이어질 만큼 치열한 승부였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52610_34936.html

#프로배구, #대한항공, #우리카드

프로배구 대한항공 창단 첫 통합 우승, 정지석 눈물의 MVP / KBS 2021.04.17.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환희와 함께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챔피언결정전 MVP에 뽑힌 정지석은 뜨거운 감격에 눈시울을 붉히며 최고의 순간을 만끽했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우리카드 알렉스의 회심의 서브가 코트를 벗어나자, 대한항공 홈 경기장에 축포가 터집니다.

3전 4기로 품에 안은 창단 첫 통합 우승입니다.

챔프전 내내 화제였던 신경전은 오늘도 악수 거부로 시작부터 뜨거웠습니다.

우리카드가 컨디션을 회복한 알렉스 활약에 첫 세트를 이겼지만, 대한항공은 요스바니를 앞세워 2세트 반격에 성공했습니다.

승부처였던 3세트.

지친 한선수 대신 투입된 유광우 세터가 안정적인 볼 배급에, 결정적인 가로막기로 분위기를 가져왔습니다.

3세트 연속 듀스까지 가는 접전.

마지막 4세트에선 요스바니의 연속 강서브가 사실상 쐐기를 박았습니다.

MVP에 뽑힌 정지석은 감격에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정지석/챔피언결정전 MVP : "(예상 밖이라) 얼떨떨하고요. 팬들에게 꼭 통합 우승 안겨드리겠다 했는데 약속 지키게 돼 (기뻐요.)"]

무릎 통증에도 몸을 날린 베테랑 한선수는 통합우승의 한을 이제서야 풀었습니다.

[한선수/대한항공 주장 : "정말 기쁜데 이게 너무 힘들어서 와…. (통합 우승)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부임 첫해 우승컵 두 개를 품에 안은 산틸리 감독은 선수들의 축하 발길질을 당하면서도 웃었습니다.

[로베르토 산틸리/대한항공 감독 : "마음이 가벼워요! 선수들이 축하한다고 바닥에 절 내려놓을 땐 무섭긴 했어요. 그런데 정말 행복합니다."]

감독들의 설전과 5차전까지 펼쳐진 접전 등 화제 속에 프로배구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촬영기자:고성준/영상편집:이웅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165055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프로배구 #대한항공 #통합우승

... 

#대한한공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43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wikileaks.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