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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르스데 조회 4회 작성일 2021-05-11 13:43: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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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예금금리 내건 저축은행…연말 뜨거운 고객유치전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12/30 MTN 핫라인 5

저축은행이 연말 2%대 고금리 예금을 속속 내놓으며 고객유치전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업계 최고수준 금리를 제시한 저축은행은 3일 만에 목표치를 달성하며 다시 금리를 이전 수준으로 내리기도 했는데요. 저금리 기조에도 저축은행 금리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이유를 짚어봤습니다. 이충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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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예금금리 0%대…역마진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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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저축은행 예금금리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저금리 기조 장기화로 수신액이 80조원을 넘어가는 등 돈이 몰리자 역마진을 우려한 저축은행들이 선제적으로 금리 조절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정순영 기잡니다.

[기자]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전날 기준 79개 저축은행의 평균 정기예금 금리는 연 1.65%로 전년동기 대비 0.47%포인트 하락했습니다. 

6개월 미만의 일부 정기예금 상품 중에는 0%대 금리까지 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줘 인기를 끌었던 파킹통장의 금리도 낮아지고 있습니다. 

SBI저축은행은 사이다뱅크 입출금통장 금리를 연 1.3%에서 1.2%로 0.1%포인트 내렸고, 웰컴저축은행은 웰컴 비대면 보통예금 금리를 연 1.5%에서 1.3%로 0.2%포인트 낮췄습니다.

저축은행들이 예금금리를 낮추는 것은 역마진이 발생할 위험이 커지고 있어섭니다. 

예금만 늘렸다가 대출하지 못하고 쌓아두면 역마진이 발생하는데, 최근 여신액 대비 수신액 증가세가 더 가파른 상황입니다.

지난 2월 기준 저축은행 전체 여신액은 80조5,412억원, 수신액은 83조2,645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융당국이 발표할 가계부채 관리방안에 2금융권의 규제강화 방안이 담길 것으로 예상돼 저축은행의 대출 영업은 더욱 위축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7월 법정 최고금리가 연 24%에서 20%로 4%포인트 내려감에 따라 저축은행들이 선제적으로 예금금리를 조정할 필요성이 커진 것으로도 분석됩니다. 서울경제TV 정순영입니다./binia9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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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대율 비상’ 저축은행, 고금리 적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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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저축은행들이 몰려드는 대출 수요로 예대율이 급상승하자 예·적금을 늘리기 위해 예금 금리를 연 2% 가까이 올렸습니다. 일부 대형 저축은행은 지난해 4분기 예대율이 10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자 고금리 적금 출시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순영 기잡니다.

[기자]
지난달 말 기준 저축은행의 평균 예금금리는 전월 말보다 0.01%p 오른 연 1.90%.

지난 8월 말 연 1.65%로 바닥을 찍은 후 지난달 말 1.90%까지 0.25%p 상승했습니다.

지난해 9월 시중은행들이 대출을 옥죄기 시작한 시점과 저축은행의 예금금리가 오르기 시작한 시기가 맞물린 것입니다.

9월부터 시중은행 모기지 상품 한도가 소진되면서 은행들이 대출 증가 속도를 조절했고 4분기 저축은행들의 대출이 급격하게 늘어난 결괍니다.

저축은행들은 올해 영업 여력 마련을 위해서라도 예대율을 크게 낮춰야하는 상황이어서 당분간 예금금리를 더 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금융권 여신 리스크가 높아져 금융당국의 예대율 관리 압박이 거세진 것도 또 하나의 이윱니다.

보통 대형 저축은행들은 매년말 특판예금 상품 판매에 나서지만 지난해 저금리 기조로 자금이 몰리자 수신이 충분하다고 보고 특판을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금융당국 권고기준인 예대율 100%를 넘어서자 대형 저축은행들은 부족한 수신 잔액 확보를 위해 최고 연 5%대 신상품 출시를 준비 중입니다.

시중은행과 달리 예·적금 외에는 자금 조달 방법이 없어 수신금리를 시중은행보다 높게 책정해 고객과 자금조달 확보에 나선 것입니다.

투자처를 찾지 못한 자금들이 주식시장으로 빠져나가는 상황에서 금리 혜택으로 고객 확보에 나선 저축은행의 승부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울경제TV 정순영입니다./binia96@sedaily.com

편집 채민환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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